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닥터수
정책 동작구, 청년 1인가구 맞춤형 주택 입주식 개최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입력일 : 2019-05-16 10:04:2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지상 5층 56세대 규모…국가가 정한 최저 기준보다 넓은 29~41㎡로 주거면적 확대
▲ (사진=동작구 제공)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

동작구가 청년의 주거안정을 돕고자 맞춤형 주택을 공급하고,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입주식은 오는 20일 오후 4시 대방동에 위치한 청년주택(STUDIO 대방 56)에서 열리며, 청년들의 미래를 함께 응원하는 자리로 현판식과 시설 내부를 둘러보는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작구는 노량진동을 중심으로 공무원 시험 준비부터 취업교육을 받기 위해 청년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구는 청년들이 집 걱정없이 학업 및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주거여건을 조성하고자 임대주택 공급을 추진해왔다.

동작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협력해 건립한 대방동 청년주택은 모자안심, 홀몸어르신주택에 이어 ‘수요자 맞춤형 매입주택사업’의 세 번째 모델로서 지난해 8월 공사를 마쳤다.

연면적 2,758.94㎡, 1개동 지상 5층 56세대 규모로 마련된 청년주택 ‘STUDIO 대방 56’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주거공간을 보장하기 위해 국가가 정한 세대별 최저 주거기준인 14㎡보다 넓은 29~41㎡로 면적을 확대했다.
또한, 주택 1층에 커뮤니티실을 설치해 다른 세대원과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여가․취업 등 다양한 청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내용은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협업해 전체 입주자를 대상으로 사전 진행한 일대일 상담결과를 반영해 꾸며진다.

월 임대료는 13~31만원 정도로 주변 시세의 30~40% 선이며,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청년주택 입주민 이모(28, 남)씨는 “넓고 쾌적한 나만의 공간이 생겨 기쁘다”며, “청년끼리 함께 모여 살며 꿈과 고민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앞으로의 생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구는 다양한 계층을 아우르는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동작구형 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동작구는 한부모가정·홀몸어르신·청년 등을 위한 임대주택을 총 131세대 공급했으며, 2021년까지 공급할 228세대 물량을 확보했다.


로또
특히, 올해 공공시설 복합화, SH·LH공사 협력 매입임대주택사업 등을 통해 총 119세대 규모의 청년․신혼부부주택 공급에 나선다.

앞으로, 자율주택정비사업, 민관협력형 사회주택 등 사업모델을 다원화해, 생애주기별 공공주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청년들의 행복한 모습은 동작구의 미래”라며,“앞으로도 우리구에서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이경호 기자(seddok@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