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WHO가 제시한 치매 예방 위해 해야 할일 네 가지는?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입력일 : 2019-05-15 09:40:4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WHO는 인지기능 저하를 막고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 보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신체활동을 왕성히 하고 담배를 피지 마라'

국제보건기구 WHO가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첫 가이드라인을 공표했다.

15일 WHO는 인지기능 저하를 막고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 보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다.

또한 담배를 끊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면 술을 해로울 정도로 마시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WHO는 그 밖에도 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 그리고 당뇨병 치료 역시 치매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반면 WHO는 대마초 흡연은 연구하지 않았고 대기오염이 치매와 연관이 있다는 일부 증거가 있지만 환경적 인자는 권고에 포함시키지 않았고 수면 부족은 권고에 포함시키기에는 연관성의 증거가 너무 없다라고 밝혔다.

로또

또한 비타민과 보충제 섭취는 이로움이 없으며 과할 경우에는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며 인지 훈련이나 사회적 사교적 활동이 치매 발병을 퇴치할 수 있다는 증거도 약하며 항우울제나 보청기가 도움이 된다는 증거도 불충분하다라고 밝혔다.

WHO는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저하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 보다도 신체활동을 열심히 하고 술 담배를 하지 말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jk052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