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아보카도' 먹으면 배고픔 안 느껴져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입력일 : 2019-05-15 07:43:0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식사의 일부로 아보카도를 섭취한 과체중 혹은 비만인 사람들이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 보다 섭취 6시간 후 배고픔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대신 아보카도로 대체하는 것이 보다 장시간 포만감을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보카도는 건강에 이로운 지방들과 섬유질이 드물게 결합된 과일로 건강에 여러모로 이롭다고 알려져 있는 가운데 15일 일리노이 공대(Illinois Institute of Technology) 연구팀이 '영양학'지에 밣힌 새로운 연구결과 식사의 일부로 아보카도를 섭취한 과체중 혹은 비만인 사람들이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들 보다 섭취 6시간 후 배고픔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31명의 과체중 혹은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또한 아보카도를 섭취시와 섭취하지 않았을 시 각기 다른 분자적 메신저가 포만감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저지방 고탄수화물 식사후에는 인슐린이 포만감을 중재하는 반면 아보카도 함유 식사후에는 장 호르몬인 peptide YY 가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록 이번 연구가 아보카도 판매 업계의 후원하 이루어져 신뢰성에 일부 한계가 있지만 아보카도내 섬유질과 지방간 결합이 강화된 포만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이번 연구결과는 의미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jk052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