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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세브란스 병원 간부 직원, 사무실에서 극단적 선택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입력일 : 2019-05-14 06: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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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비리 관련 검찰 수사 받아왔던 사망자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신촌 세브란스 병원 사무실에서 연세의료원 간부 직원이 극단적 선택을 한 채로 발견됐다.


서대문경찰서는 연세의료원 간부 직원 A씨가 11일 오후 신촌 세브란스병원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직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을 오후 7시 쯤 A씨는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사무실에서 발견된 범죄 혐의점은 없었고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판단했다.

A씨는 그간 채용 비리와 관련, 검찰 수사를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lhs783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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