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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코스피, 외인ㆍ기관 매도세에 2220선 붕괴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9-04-25 17: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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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코스피지수가 2220선을 내주며 하락 마감했다.


2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48% 내린 2190.50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0.25% 내린 2195.47에서 출발해 반전 없이 우하향곡선을 그렸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국내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지표로 확인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6억원, 49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597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주가운데 바이오종목 중 LG화학(0.97%) 만이 상승했다.

셀트리온(-2.98%), 삼성바이오로직스(-6.49%) 등은 내렸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실적 부진 소식과 계열사 임직원 구속 소식 등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날 공시를 통해 2019년 1분기 매출 1254억, 영업손실 234억, 순손실 38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이날 증거위조와 증거인멸, 주식회사 등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삼성바이오 계열사 임직원 두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98% 내린 750.43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은 572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7억원, 228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 바이오종목들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3.52%), 신라젠(-1.69%), 헬릭스미스(-1.82%), 에이치엘비(-0.21%), 메디톡스(-0.21%), 셀트리온제약(-1.68%) 등이 내렸다.


비엘
업종별로 살펴보면 생명보험(-0.12%), 음료(-0.65%), 식품(-0.77%), 화장품(-2.14%), 제약(-2.46%) 등 건강과 관련된 업종 모두 하락했다.

제약 업종에서는 동성제약(18.88%), 보령제약(5.32%), 노바렉스(4.32%), 에스티팜(1.35%) 등이 강세로 마감했다.

중앙백신(-11.33%), 삼성제약(-6.83%), 제일바이오(-6.71%), 대성미생물(-6.17%) 등은 하락했다.

화장품 업종에서는 현대바이오(12.95%), 본느(4.47%), 콜마비앤에이치(2.16%), 오가닉티코스메틱(1,79%) 등이 올랐다.

클리오(-8.41%), 에스디생명공학(-3.57%), MP한강(-3.23%), 아이큐어(-2.51%) 등은 내렸다.

식품업종에서는 동원산업(6.32%), 풀무원(2.69%), 대상홀딩스(2.60%), 보락(2.28%), 농심홀딩스(1.55%) 등이 우상향했다.

푸드나무(-7.22%), 하림(-6.06%), 신라에스지(-5.61%) 등은 우하향했다.

생물공학 업종에서는 셀리버리(6.45%), 셀리드(2.12%), 애니젠(1.53%), 등이 상승했다.

티앤알바이오팹(-12.04%), 바이오솔루션(-7.11%), 휴젤(-2.82%), 알테오젠(-2.74%) 등은 내렸다.

한편 장외주식 시장에서는 올리패스(-1.79%), 삼성메디슨(-2.44%) 등이 하락했다.ㆍ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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