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로또리치
사건사고 대형병원 간호사, 마약성 진통제 빼돌려 투약하다 덜미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입력일 : 2019-04-24 15:10:3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최근까지 ‘모르핀’ 지속 투약 혐의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대형병원 간호사가 마약성 진통제를 몰래 빼돌려 투약하다가 경찰에 덜미가 붙잡혔다.


24일 서울 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간호사 A씨는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에서 마약성 진통제인 ‘모르핀’을 빼돌려 투약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A씨는 최근까지 3개월간 지속해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지병이 있어 통증 때문에 모르핀을 빼돌렸다며 투약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lhs783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사건사고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