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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아프리카돼지열병 아시아 확산에 수혜주는?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9-04-23 11: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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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중국에서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됨에 따라 수혜주 찾기에 나섰다.


23일 오전 11시 13분 현재 우진비앤지는 전 거래일 대비 1.88% 오른 2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진비앤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을 타깃으로 한 방역제 개발하고있다. 현재 네덜란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제 임상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8월 중국의 한 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 한정해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아직까지 백신 치료제는 없다.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가 100건이 넘어섰고 최근에는 몽골 베트암 등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수혜주로 꼽히고 있는 것이 우리손에프앤지 선진, 우진비앤지 등이다. 아울러 닭고기 소비가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 할 수 없다. 이로인해 마니커, CJ제일제당 등도 눈여겨 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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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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