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지구촌
메디컬투데이 > 지구촌
로또리치
지구촌 식품 첨가물 '티타늄디옥사이드' 인체 안전 증거 없어.... 프랑스 2020년 퇴출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9-04-19 12:31:0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티타늄디옥사이드(Titanium Dioxide)의 안전성을 보장할 충분한 증거가 없다라고 프랑스 보건당국이 밝히며 프랑스가 2020년 부터 음식 첨가제로 티타늄디옥사이드 사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티타늄디옥사이드는 미백제 특히 페인트에 주로 사용되고 또한 E171 로 라벨 음식 섹터에 사용되며 쵸콜릿 부터 껌등 다양한 식품에 첨가되고 있다.

프랑스 당국은 한 연구에서 티타늄디옥사이드를 섭취한 동물에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본 후 2017년 티타늄디옥사이드에 대한 연구를 할 것을 주문했다.

티타늄디옥사이드를 경구로 노출시켰을 시에 대해 프랑스 당국의 조사 결과 E171 이 동물의 장 벽을 넘어 체내 다른 부위에 도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추가 연구결과 인체 사용용으로 티타늄디옥사이드가 안전하다는 충분한 증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료 부족으로 이 같은 첨가물의 일일 섭취 허용 기준도 정할 수 없다라고 프랑스 보건당국은 밝혔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지구촌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