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75회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소리 잘 안 들리는 노인들 우울증 발병 위험 높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9-04-19 11:13:44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청력이 소실된 고령자들이 청력장애가 없는 또래 사람들 보다 우울증 증상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서호주대학 연구팀이 'Gerontologist'지에 밝힌 60세 이상의 14만7148명을 대상으로 한 35종의 이전 연구결과를 분석한 결과 청력 소실이 없는 사람에 비해 어떤 형태로라도 청력 소실이 있는 사람들이 우울증 증상이 발병할 위험이 4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청력 소실이 있는 사람들이 시끄러운 환경하에서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가족 모임 같은 사교적 모임에 소극적이 되고 결국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쉽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청력 소실이 있는 고령자들이 경미한 인지능 저하가 있고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이 있어 이로 인해 삶의 질이 좋지 않은 영향을 받고 우울증이 발병할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하이키'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동자승들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