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클리오, 연초 대비 주가 2배↑…올해 실적 반등 예상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입력일 : 2019-04-17 16:14:4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

클리오의 주가가 상승세다. 클리오는 연초 대비 주가가 2배 뛰었다. 이는 온·오프라인 매출 성장과 유통 채널 구조조정으로 올해 실적 반등이 기대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7일 클리오 주가는 전일 대비 0.45% 올라 2만2450원에 상승 마감했다. 지난해 실적 부진으로 4만원대였던 주가는 1만원대로 급락했지만 올 들어 서서히 회복되면서 올해 저점(1월7일 1만500원)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클리오는 지난해 로드샵 중심의 중저가 화장품 브랜드의 부진에 실적이 크게 악화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874억원으로 전년 대비 3.3%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16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이슈로 인해 중국 사업이 부진에 빠진 것도 매출에 큰 타격을 입었다.

그러나 올해 클리오는 오프라인(로드샵)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유통채널 구조조정, 중국에서의 적자폭 감소, 중국인 등 관광객 수요 회복 등으로 실적 반등이 예상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지난해 클리오 중국법인의 영업손실은 70억원이며 올해는 영업손실이 10억원으로 줄어들 것으로 관측된다.


로또
실적 반등은 1분기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1분기 시장 컨센서스(전망치)는 매출액 505억원, 영업이익 2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1%, 25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지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점포 효율화와 중국 판매 채널 정비로 매출액은 3년만에 성장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는 기존 2만원에서 2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기자(pj959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