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아이디병원
산업 "손보사, 문케어 여파로 손해율 상승 전망"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9-04-12 13:26:4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문재인 케어 여파로 손해보험사들의 손해율이 악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임희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문케어의 영향으로 장기위험손해율 상승은 지난 4분기 일부 손해보험사에서 확인되기 시작했다. 장기위험손해율의 구조적인 상승세는 2020년까지 확인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1분기 커버리지 손보사(삼성화재, 현대해상, BD손보, 메리츠화재, 한화손보) 합산 영업이익은 7132억, 순이익은 48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19.7% 각각 감소할 것"이라며 "경과손해율은 83.4%로 1%포인트, 장기위험손해율은 89.7%로 1.9%포인트 각각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문재인 케어 풍선효과가 업계 전반적으로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100주년기념
포토뉴스
 2019 서울모터쇼서 선보인 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