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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롯데칠성음료,‘칸타타’ 매출 100억 돌파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입력일 : 2007-10-29 10: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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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5개월 만에 커피브랜드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잡아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프리미엄 원두커피 ‘칸타타’가 출시 5개월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지난 4월20일 ‘프리미엄 블렌드, 스위트 블랙, 블랙’ 등 3종으로 출시된 칸타타는 주 타깃 층인 20~30대 남성을 집중 공략한 결과 매월 23% 높은 매출 신장률을 보였다.

또 성수기인 8월, 9월에는 30억원이 넘게 팔리며 출시 5개월 만에 100억의 매출고를 기록한 것. 매출 100억원을 175ml 캔으로 환산하면 약 2500만 캔에 상당한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는 올 상반기 커피음료가 9월말 현재 20% 가까이 신장한 것도 칸타타의 선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커피시장에서는 원두커피음료와 커피전문점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칸타타의 인기 동력을 “지속적인 시장조사를 통해 프리미엄 원두커피음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읽어낸 것과 20 ~ 30대 남성에 맞는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마케팅으로 타깃 층을 집중 공략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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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칠성은 ‘칸타타’를 원두커피음료의 대명사로 성장시키고, 내년에 5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우선 롯데칠성은 드라마 '커피 프린스 1호점'의 주인공인 ‘공유’를 모델로 새로운 TV광고를 선보였다.

또한 기존 칸타타 브랜드 페이지를 새롭게 리뉴얼 하는 한편, 칸타타 컨셉트카를 특별 제작해 10월 한 달 동안 전국 22개 대학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음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제품 측면에서도 무균화 생산시스템으로 품질 안전성을 높인 칸타타 어셉틱 페트를 11월 중으로 추가로 출시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yjua@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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