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몸에 이롭다는 '프로바이오틱스' 암 환자 면역요법 효과 떨어뜨려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입력일 : 2019-04-05 09:00:5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요법의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텍사스대할 연구팀이 애틀란타에서 열리고 있는 미암리서치학회연례미팅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프로바이오틱 보충제가 체크포인트차단제 면역요법의 반응도를 70% 낮추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중 42%가 이 같은 보충제를 섭취한다고 답한 가운데 연구결과 프로바이오틱스가 면역요법에 잘 반응하지 않는 암 환자에서 이미 보여진 것 같이 또한 장내 세균 다양성을 낮추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섬유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면역요법에 반응할 가능성이 5배 높고 면역요법에 대한 긍정적 반응과 연관된 장내 세균이 더 많은 반면 첨가당과 가공육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이 같은 장내 세균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만든다고 생각되고 있지만 적어도 암 환자에서는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이번 연구결과 나타난 바 이에 대해서는 보다 많은 추가적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jk052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하이키'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동자승들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