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요요 다이어트' 여성들 심장 건강 해친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입력일 : 2019-03-11 09:39:55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요요 다이어트가 심혈관건강 표지자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요요 다이어트가 7종의 잘 알려진 심혈관건강 표지자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미심장학회'에 발표한 평균 연령 37세 체질량지수 26의 총 485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 참여자중 73%가 최소 한 번 이상 요요현상을 겪었다고 답한 가운데 연구결과 이 같은 여성들이 요요 현상을 겪지 않은 여성들 보다 체질량지수를 18.5-25사이로 건강하게 유지할 가능성이 82%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은 여성들이 'Life's Simple 7' 이라는 건강한 심혈관 표지자가 정상 범위내 있을 가능성이 65%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임신 한 적이 없는 여성들에서 이 같은 요요다이어트의 부정적 영향이 더 현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가 인과관계를 규명한 연구는 아니며 요요다이어트가 장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이번 연구결과 확증을 위해 연구기간을 5-10년 연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닥터수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