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건보공단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영국 여성 전 세계 최초 황반변성 유전자치료 성공적으로 받아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입력일 : 2019-02-21 07:13:4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옥스포드 한 여성이 가장 흔한 형의 실명 질환을 막기 위한 유전자 요법을 받은 첫 사람이 됐다.


20일 옥스포드대학 의료진은 지난 달 Janet Osborne 이라는 이 같은 여성에서 더 많은 세포들이 죽는 것을 막기 위해 국소 마취하에 눈 뒤 편에 합성 유전자를 주입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치료는 노인성 황반변성에 대한 기저 유전적 원인을 표적으로 하는 최초의 치료이다.

80세의 이 여성은 자이로스코프 세러퓨틱스(Gyroscope Therapeutics) 사에 의해 만들어진 유전자 요법 치료에 대한 임상시험에 참가한 노인성황반변성을 앓는 10명 환자중 첫 치료 사례이다.

의료진은 "조기 단계의 임상시험인 이번 시험은 1차 적으로 시술의 안전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된 시험으로 이미 일부 시력을 잃어버린 환자를 대상으로 행해지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시력을 잃어버리기 전 환자를 치료 노인성황반변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이미 다른 드문 안질환에 대한 유전자 치료가 성공적으로 행해진 바 있는 바 지난 2016년 같은 연구팀은 한 번 주사로 치료를 안 받았으며 실명이 됐을 맥락막결손(Choroideremia) 환자의 시력을 회복시킨 바 있으며 지난 해 런던 Moorfields 안과병원 의료진은 눈 뒷편 손상된 영역에 줄기세포 패치를 이식 노인성황반변성을 앓는 두 명의 환자의 시력을 회복시킨 바 있다.


로또
하지만 이번 사례는 노인성황반변성의 기저 유전적 원인을 막아 시력을 잃어버리기 전 발병을 멈추게 하는데 효과적이라는 점에서 이전 사례와는 다르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