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아임닥터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로또리치
산업 현대그린푸드, 배당성향 확대 주목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입력일 : 2019-02-11 12:46:4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배당성향을 확대해 주목된다.


현대그린푸드는 보통주 1주당 210원의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45%, 배당성향은 13.7%, 배당금 총액은 183억3445만원이다.

업계에서는 예상된 배당확대라고 분석하고 있다. 지난해 현대그린푸드와 남양유업에 대해 국민연금이 배당 관련 공개 중점관리기업으로 지정했지만 최근 남양유업에 대해서만 배당관련 정관 변경을 제안했기 때문.

증권가에서도 국민연금이 현대그린푸드에게 배당확대를 요구할 것으로 예상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문 정부의 경우 재벌개혁 관점에서 스튜어드십 코드를 접근하기 때문에 배당확대, 이사회의 독십성 제고 등 지주회사 지배구조 개선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을 본격화 함에 따라 지주회사 등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배당정책 수립에서는 배당관련 반대 의결권 행사기업, 의결권 행사 대상기업 중 배당성향 하위 기업, 보유비중 상위 기업으로서 합리적인 배당정책을 수립·공개하고 있지 않거나 그에 따라 배당하지 않는 기업을 중점관리 대상기업으로 선정하는 것인데 배당성향이 낮은 대림산업과 현대그린푸드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100주년기념
포토뉴스
 2019 서울모터쇼서 선보인 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