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아이디병원
건강 팔자 주름 등 채워주는 필러 시술…과도한 주입은 금물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9-02-06 06:42:5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시간이 흐르면서 생활 습관으로 인해 눈가 주름, 팔자 주름 등이 깊어진다. 최근 필러 쁘띠 시술이 각광받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이 같은 단점을 손쉽게 커버되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수술에 비해 안전성도 높아 현대인들에게 쁘띠시술은 인기다.

필러(filler)란 꺼진 부위를 채워준다는 어원으로 상실된 얼굴의 볼륨감을 더해 얼굴라인을 교정해 준다. 비수술적인 주사요법의 필러는 간편하며 짧은 시술시간, 부기와 염증이 거의 없는 시술로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필러는 팔자주름, 이마, 코에서 나아가 광대로부터 코쪽에 위치한 앞볼 필러 등 그 쓰임세도 다양하다.

필러는 보톡스와 달리 필러 주사를 맞으면서 즉각적으로 부족한 부위가 채워지는게 눈에 선명하게 보인다. 팔자주름, 콧날, 콧대 등 시술만으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광주 리얼미의원 이경삼 원장은 "히알루론산 필러의 경우 주성분이 피부성분이라 이물반응이 적다"며 "부작용 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안전성이 입증된 필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로또
필러 시술에도 부작용은 존재한다. 필러 시술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가볍게는 멍이나 통증, 피부 염증이 생길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피부 괴사까지 진행될 수 있다.

즉 필러가 과다주입 됐을 시 혈관을 압박하거나 혈관은 막아 괴사까지 발생하는 경우다.

▲이경삼 원장 (사진=리얼미의원 제공)

이경삼 원장은 "혈관이 막힌 게 의심이 되면 필러를 아깝다 생각하지 말고 괴사가 진행되지 않도록 빠르게 제거해야한다"며 "빨리 처치할수록 괴사진행 후 후유증이 적게 남고, 회복기간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삼 원장은 "필러 시술은 무조건 많이 주입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라며 "필러를 많이 주입할 경우 부작용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무리리하지 않는 선에서 상담을 통해 적정량을 투여해야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