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아임닥터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심방세동' 진단 돕는 생표지자 두 종 발견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9-01-08 04:00:0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이는 심장질환인 심방세동 진단을 돕는 두 종의 생표지자가 확인됐다.


8일 버밍험대학 연구팀이 '유럽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세 종의 임상적 위험인자와 두 종의 생표지자들이 심방세동 발병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방세동을 앓은 638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고령과 남성 그리고 체질량지수가 높은 것 등 세 종의 임상적 인자가 심방세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며 brain natriuretic peptide (BNP) 라는 심장이 분비하는 호르몬과 fibroblast growth factor-23 (FGF-23) 이라는 인 조절을 담당하는 단백질등 두 가지 생표지자가 심방세동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 같은 두 종의 생표지자가 높은지를 혈액 검사를 통해 체크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높은 사람을 검진해 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메조미디어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