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심호흡계 건강 나쁘면 '뇌졸중' 발병 위험 높아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입력일 : 2019-01-01 15:10:0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남성의 심호흡계 건강이 뇌졸중 발병 위험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건강도가 낮은 것이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과 연관된 것으로 오랫 동안 알려져 왔지만 1일 오슬로대학 병원 연구팀이 발표한 새로운 연구결과 남성의 심호흡계 건강이 뇌졸중 발병 위험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지에 발표된 2014명의 40-59세 연령의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20년 이상에 걸쳐서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연구기간중 건강하지 않았던 사람들이나 혹은 연구시작 당시에는 건강했으나 현재는 건강하지 않게 된 남성들이 건강상태를 계속 유지했거나 연구시작 당시에는 건강하지 않았으나 현재는 건강해진 사람들 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기간중 전체적으로 199명에서 뇌졸중이 발병한 가운데 연구결과 건강하지 않았던 사람들에서 뇌졸중 발병 위험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뇌졸중이 첫 발병한 평균 연령은 건강하지 않은 그룹에선 73세, 건강을 유지한 그룹과 건강하게 된 그룹에선 각각 75세와 77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어릴 적 건강했으나 이후 건강하지 않게 된 남성들은 건강상태를 유지한 남성들 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2배 높고 반면 연구시작 당시에는 건강하지 않았으나 이후 건강하게 된 남성들은 계속 건강하지 않은 남성들 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2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신체 활동 권고 널리 인지된 기준을 지키는 것이 뇌졸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지를 보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닥터수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jk052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100주년기념
포토뉴스
 2019 서울모터쇼서 선보인 바디프랜드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