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유디치과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편두통' 앓는 여성들 당뇨병 발병 위험 30% 낮아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입력일 : 2018-12-19 08:22:1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활동성 편두통을 앓는 여성들이 편두통 병력이 없는 여성들에 비해 2형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현재 편두통을 앓는 여성들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프랑스국립보건의학연구소(Institut National de la Santé et de la Recherche Médicale) 연구팀이 '신경학지'에 밝힌 프랑스내 거주하는 7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활동성 편두통을 앓는 여성들이 편두통 병력이 없는 여성들에 비해 2형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30%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편두통 발병에서 흔한 칼시토닌 유전자 연관 펩타이드라는 물질 활성이 당 대사와도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며 추가 연구를 통해 왜 편두통을 앓는 여성들이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은지를 규명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jk0525@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