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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사춘기 빨랐던 엄마 아들·딸들도 사춘기 빨라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입력일 : 2018-11-25 1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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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가 일렀던 엄마의 딸들의 경우 생리를 일찍 시작하고 유방 발달도 이르며 여드름도 일찍 생기고 음부 털도 일찍 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

엄마가 사춘기를 겪은 나이가 아들과 딸들이 사춘기를 언제 겪느냐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덴마크 오르후스대학 연구팀이 'Human Reproduction'지에 밝힌 1만6000명 가량의 어린 아이들을 대상으로 11세경 시작해 18세가 될 때까지 6개월마다 사춘기 진행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연구결과 사춘기를 늦게 시작한 엄마들에 비해 보다 어린 나이에 시작한 엄마들의 아들들이 목소리가 더 빨리 변하고 얼굴 털이 조기에 자라고 여드름과 첫 사정이 일찍 시작되고 성기와 음부 털 발달도 일찍 발달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같이 사춘기가 일렀던 엄마의 딸들도 생리를 일찍 시작하고 유방 발달도 이르며 여드름도 일찍 생기고 음부 털도 일찍 자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엄마들에서 일찍 사춘기가 시작되게 하는 유전자들이 아들들과 딸들 모두에 영향을 미쳐 아들들과 딸들 모두 평균적으로 사춘기가 일찍 시작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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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주경 기자(jk052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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