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아임닥터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로또리치
의료 제일병원, 분만실 축소 운영 이어 입원실 폐쇄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입력일 : 2018-11-02 15:18:11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피부로 와 닿는 저출산 문제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최근 저출산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여성 전문병원 제일병원의 입원 병동이 문을 닫았다.


2일 제일병원에 따르면 지난 1963년 개원 이후 국내 최대 여성전문병원으로 부각돼 왔던 병원은 입원실 문을 닫았다.

앞서 지난달 제일병원은 개업 이후 최초로 분만실을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응급임산부만 분만할 수 있도록 하고 일반 산모는 분만할 수 없도록 했다.

출산율 저하로 인해 분만환자가 급감하는 등 최근 경영난 악화로 제일병원은 운영에 난항을 겪고 있어 이뤄진 것. 제일병원 관계자는 “응급 임산부를 중심으로 축소운영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저출산 문제가 피부로 와 닿는 만큼 병원 입원실이 문을 닿게 돼 임신부들은 출산을 위해 다른병원을 찾기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많은 신생아들의 안전한 출산을 책임졌던 병원인 만큼 명성이 이어지길 바라는 염원도 잇따르고 있지만 저출산 여파가 심각해지는 만큼 병원의 재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lhs783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