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분당수
건강 출산 후 다시 임신 최소 1년은 지나야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입력일 : 2018-10-30 19:24:5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엄마와 아이 모두에서 건강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한 번 출산을 한 후 다음 번 임신이 되기 까지 최소 1년은 기다리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연구결과 하지만 국제보건기구 WHO의 현재의 가이드라인 권고만큼 18개월을 기다릴 필요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5만건 가량의 출생 기록을 분석한 이번 연구결과 한 번 출산을 하고 다시 임신이 되기 까지 가장 적절한 간격은 12-18개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의 WHO 권고기준은 24개월을 가장 이상적으로 보고 있고 최소 18개월 이상은 될 것을 권고하고 있지만 이번 연구결과 12-18개월이 가장 최적이며 12개월은 넘기는 것이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출산 후 12개월내 임신이 되는 것이 모든 연령대 여성들에서 위험과 연관된 반면 산모에 대한 위험은 단 35세 이상 여성에서만 있는 반면 영아에 대한 위험은 모든 여성에서 존재하고 특히 20-34세 사이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전 출산 6개월 후 임신이 된 35세 이상 여성들은 산모 사망율이 1.2%인 반면 18개월이 지난 임신이 된 경우는 0.5%에 불과했다.


로또
또한 이전 출산 후 6개월만에 임신이 된 보다 어린 여성들은 조기 진통 위험이 8.5%인데 비해 18개월이 지난 경우에는 3.7%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35세 이상 여성을 포함 모든 여성들에서 임신간 간격이 매우 짧을 시 산모와 태아 모두에 위험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