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세미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담배 연기 속 '당' 중독성 높여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입력일 : 2018-10-27 14:32:0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담배가 흡연의 불쾌함을 줄이고 흡입을 편하게 돕기 위해 천연당과 첨가당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담배 연기내 해로운 화학물질 양이 더 많아져 흡연자에서 중독성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흡연자중 상당수가 담배에 당이 첨가돼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이 같이 첨가된 당이 흡연시 독소를 늘릴 수 있다는 사실도 거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이 'Nicotine and Tobacco Research'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담배가 흡연의 불쾌함을 줄이고 흡입을 편하게 돕기 위해 천연당과 첨가당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담배 연기내 해로운 화학물질 양이 더 많아져 흡연자에서 중독성이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4350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연구 참여자중 단 5.5%만이 담배에 당이 첨가된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성별과 연령, 수입, 교육 수준 그리고 인종등의 인자별로 참여자를 구분해도 이를 알고 있는 사람의 비는 결코 10% 보다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참여자중 단 3.8%만이 첨가당이 담배 연기 속 독소를 늘린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담배 속 첨가된 당이 담배의 중독성을 높이고 치명도를 높여 사망 위험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