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닥터수
사건사고 가짜 비아그라 수억 규모 밀수 시도 중국 보따리상 집유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8-10-25 07:37:5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가짜 비아그라 밀수입을 시도한 중국인 보따리상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인천지방법원은 관세법 위반, 상표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7)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8월 중국 청도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면서 가짜 비아그라 3만6000정(시가 3억8800만원)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국내로 들여오려다 적발됐다.

A씨는 가짜 비아그라가 든 여행용가방 손잡이에 기탁 화물택을 부착해 이미 가방이 엑스레이 검사대를 통과한 것처럼 속였다.

그러나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의 항공편명이 사실과 다르게 적혀있는 것을 수상하게 여긴 세관 직원에 의해 적발됐다.

그러나 재판부는 가짜 비아그라가 모두 압수돼 유통 시도가 무산됐고, A씨가 강제출국 및 입국금지가 예상돼 재범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해 형량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