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닥터수
정책 [국감현장] 신동근 “보건당국 수불사업 추진에 적극적 나서야”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입력일 : 2018-10-11 19:28:2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현재 수불사업 진행하는 지자체 진해, 가릉, 영월 3곳 뿐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구강보건을 위해 보건당국이 수불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1일 국회에서 진행된 2018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은 정부가 수불사업 추진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불소이용, 칫솔질만 잘해도 치아관리가 가능하지만 우리나라는 문제가 생기면 치과에서 치료하라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에 치과의료비가 굉장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현재 수불사업을 하고 있는 지자체가 몇 곳인지 알고 있는지 물었다.

이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현재 하고 있는 곳이 10군데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대답했다.

신 의원은 “하고 있는 곳은 3군데 뿐이다. 진해, 강릉, 영월로 장관이 실태도 모르고 있다. 또한 이런 수불사업이 WHO에서 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인 정책으로 인정하고 있는데 이 중요한 사업이 왜 중단됐냐”는 질문에 박 장관은 “지자체가 선택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 답변에 신 의원은 “수돗물에 불소 농도는 0.8~1.2ppm 정도를 함유하고 있고 이 생수도 1ppm의 정도의 불소가 포함돼 있다”며 “이건 케미컬 포비아로 일부 극단적인 환경단체 주장에 보건산업을 안할 것이냐”고 지적했다.


로또
박 장관은 “이 사업과 관련해 주민들의 화학약품에 대한 걱정이 높다. 이에 치과의사계에서 이 사업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려주는 등 나서주면 좋겠다고 요구한 적 있지만 그 뒤 반응을 받지 못했다”며 “이에 대해 다시 검토해보겠다. 더불어 행정안전부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woojin180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