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빈혈 있으면 급성 심정지 발생 확률 높아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입력일 : 2018-10-06 08:04:1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헤모글로빈 1단위 감소 당 급성 심정지 위험 남성 21%, 여성 24% 증가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빈혈이 있을 경우 급성 심정지가 발생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따르면 정보영 심장내과 교수 등의 연구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

49만4948명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5.4년의 평균 추적 관찰 기간 동안 급성 심정지는 616명(남성 396명, 여자 220명)에게서 나타났다. 또한 급성 심정지 발병율은 남성과 여성 모두 네 가지 빈혈증 군에서 증가했다.

더불어 남성과 여성의 심장 혈관계에 맞게 조정된 다 변수 모델에서 헤모글로빈 1단위 감소 당 급성 심정지 위험은 각각 21%, 24% 증가했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woojin180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종근당스타일에이지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건강
포토뉴스
 바디프랜드, 스마트 정수기 ‘W냉온정수기 브레인’ 출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