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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바디프랜드, IPO 앞두고 한국GM 1차 협력사 오스템과 ‘합작법인’ 설립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
입력일 : 2018-06-12 18: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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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

기업공개(IPO)를 앞둔 안마의자·렌털 헬스케어 기업 바디프랜드가 한국GM 1차 협력사 오스템과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바디프랜드는 한국GM 하청 자동차 시트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오스템은 한국GM 등에 자동차 시트 등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기존 생산품인 자동차 시트와 생산 방식이 매우 유사한 안마의자 생산을 통해 제품 조달을 원활하게 진행한다는 전략이다.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바디프랜드와 합작법인을 통해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생산을 시작할 전망이다.

합작법인은 곽도연 바디프랜드 경영관리본부 이사와 이동환 총괄부사장, 유관봉·김민석 오스템 부사장 등 4인 사내이사 체제로 지난달 말 출범했다.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yyjj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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