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뉴프라이드, 美 아델란토 시 소재 대마초 사업 법인 추가 인수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입력일 : 2018-06-04 14:09:3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안방까지 침범함 라돈공포…가누다 베개·에넥스 매트리스 등 수거명령
■ 미용성형 트렌드 ‘동안’…커지는 보톡스 시장
■ 장애인연금, 9월부터 25만원으로 인상 지급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미국 현지에서 합법 대마초 재배 및 유통사업을 진행 중인 뉴프라이드가 캘리포니아 주 내 합법 대마초 사업 영위 법인을 추가 인수했다.


뉴프라이드는 자회사 엔피팜(NP PHARM, LLC)을 통해 캘리포니아 주 아델란토 시에 소재한 의료용 대마초 재배 및 유통법인 센튜리온인더스트리스(Centurion Industries, LLC) 인수 작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센튜리온인더스트리스는 대마초 재배 및 운영 전문가들이 설립한 회사로 아델란토 시로부터 이미 대마초의 재배와 제조 그리고 운송에 관한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달 자회사 엔피팜을 통해 아델란토 시에 소재한 562평(1858㎡) 규모 토지 및 건물을 매입한 바 있는 뉴프라이드는 이번 라이선스 보유 법인 인수를 통해 합법적인 대마초 생산 및 유통사업 승인 절차를 완료하게 됐다.

아델란토 시는 뉴프라이드가 로스엔젤레스에서 운영 중인 대마초 판매점과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인접해 있다. 뉴프라이드는 센튜리온인더스트리스를 통해 연간 최대 4400파운드(약2000Kg)에 이르는 대마초 재배시설을 구축하고, 생산된 제품들은 자체 운영 중인 LA판매점(The Natural Way of L.A.)과 주요 합법 대마초 판매점으로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달 31일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미 연방정부의 자금 및 인력지원을 받아 대대적인 불법 대마재배업체 단속 방침을 밝힌 만큼, 향후 합법 라이선스를 바탕으로 대마초 사업을 진행하는 기업 경쟁력이 올라설 전망”이라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수원수
이어 “캘리포니아 주의 경우, 아델란토 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 등 합법 대마초 사업 여건이 전방위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만큼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지속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woojin1803@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비브로스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고혈압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