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식사 전 '요구르트' 염증 줄인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입력일 : 2018-05-16 07:59:4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질본, 장기 기증·이식 관리 실태 현장점검 5~6월 실시
■ 양지푸드 등 유통기한 경과제품ㆍHACCP 허위표시 업체 9곳 적발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젠 '콜옵션' 의사표명 …핵심 쟁점 영향 미미
▲요구르트가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요구르트를 먹는 것이 염증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구르트는 장내 상피세포의 내구성을 개선 염증을 줄이고 조직층을 강화 장내 세균에 의해 생성되는 내독소가 혈액내로 들어가 염증을 유발하는 것을 막는 가운데 위슨콘신-메디슨대학 연구팀이 '영국의학저널'에 밝힌 120명의 폐경 전 여성을 대상으로 요구르트의 염증에 대한 이로움을 연구한 이번 연구결과 요구르트가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자중 절반이 비만인 가운데 연구팀은 참여자중 절반은 9주 동안 매일 저지방 요구르트를 먹게 한 반면 나머지 벌반은 비유제품 디저트를 먹게 한 후 혈액검사를 해 내독소와 염증 생표지자를 측정했다.

연구결과 종양괴사인자-알파 같은 일부 염증 표지자가 요구르트를 먹은 사람들에서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연구에서 연구팀은 연구 시작시와 9주 연구의 끝에 고칼로리 식을 하게 하며 절반은 요구르트를 같이 먹게 하고 나머지는 비유제품 디저트를 함께 하게 했다.

연구결과 요구르트를 같이 먹은 사람들이 일부 내독소 표지자가 크게 줄어들었고 비만인 사람들에서 식후 혈당이 요구르트를 먹은 사람들에서 더 빨리 줄어들어 당대사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수

연구팀은 "식사 전 저지방 요구르트를 8온스 먹는 것이 식후 대사를 개선하는 효과적인 전략으로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순천향대천안병원, 새 주차타워 완공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