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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두 번째 얼굴 이식 받고 22세 얼굴로 다시 태어난 44세 남성 화제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8-04-19 12:4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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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세계 최초로 두 번의 안면이식술을 받은 사람이 마지막 수술을 받은 지 3개월이 지난 지금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19일 BBC 보도에 의하면 Jérôme Hamon 이라는 감기에 걸린중 부적합 항생제 치료 후 이식 거부 증후가 나타나 지난해 이식한 얼굴을 제거한 43세 이 남성은 적합한 기증자를 찾는동안 두 달 동안 얼굴 없이 파리내 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이 남성은 안면내 심각하게 외모를 변형시키는 종양인 제1형 신경섬유종(neurofibromatosis type 1)을 앓은 바 지난 2010년 행해진 첫 이식은 성공적이었지만 지난 2015년 감기에 걸리고 항생제를 복용후 이식거부 반응이 나타났다.

당시 복용한 항생제는 이식거부를 막기 위해 투여된 면역억제제와 잘 맞지 않아 이로 인해 2016년 이식 거부 증후가 처음으로 나타났고 지난 해 11월 괴사가 생긴 얼굴이 제거되어야 했다.

이후 이 남성은 지난 1월까지 파리내 Georges-Pompidou 병원에서 얼굴 없는 상태로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상태로 입원을 해 있었으며 이후 얼굴 기증자가 나와 두 번째 이식술을 받았다.

이식 거부 반응을 막기 위해 이 남성은 이식 전 혈액을 맑게 하는 특수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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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남성의 새로운 세 번째 얼굴은 결함이 없이 정상이며 환자는 회복에 대해 긍정적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번 얼굴 기증자는 22세였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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