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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에이치엘비의 무서운 질주…제2의 신라젠 꿈꾸다
시총 3조3822억원으로 코스닥 6위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8-04-14 07:04:50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

선박 건조업체에서 자회사를 통해 바이오까지 사업을 확장한 에이치엘비의 남다른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실제 에이치엘비의 주가가 급등하며 이를 증명하고 있다. 에이치엘비의 주가는 최근 무섭게 올랐다.

코스닥 상장사 에이치엘비는 13일 9만2800원으로 전일대비 600원 올랐고 시총은 3조3822억을 기록하며 6위를 지켰다.

이같은 에이치엘비의 상승세는 지난달 말부터 유독 도드라졌다. 지난달까지 계속 4만원대를 유지하던 주가는 3월 23일 5만6800원으로 오른 후 30일에는 7만원대로 접어들었다. 이달 4일에는 8만4400원으로 점프한 후 다음날 바로 9만원대가 됐다. 9일에는 9만9900원까지 치고 올라갔고 계속 9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오병용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에이치엘비의 아파티닙이 대장암 치료제로서 가능성을 입증했고, 중국 내에서 150여개의 임상이 진행되고 있다.

한편 에이치엘비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지난 10일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임우진 기자(woojin180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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