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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셀트리온ㆍ메디톡스 등 바이오株 고공행진…주식 재산도 ‘껑충’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주식 자산 5조3213억원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입력일 : 2018-04-02 15:19:11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

바이오·헬스케어주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이들 업종 주식 부자들의 주식 재산도 급증했다.

최근 재벌닷컴 등에 따르면 상장 바이오 주식 자산을 1000억원 이상 보유한 주식 부호는 모두 37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37명의 바이오 주식 부자들이 보유한 주식 규모는 15조6478억원으로 연초보다 2088억원(1.4%) 늘어났다.

먼저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의 주식 자산이 5조3213억원으로 연초보다 445억원(0.8%) 늘어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초 이후 셀트리온은 약 40.88% 가량 주가가 상승했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이사가 보유한 주식 가치도 7804억원으로 연초보다 2595억원(49.8%)이나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메디톡스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는 것에 대해 미국 앨러간의 이노톡스 임상 3상 개시 기대감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중국 제품 판매 인증 신청으로 향후 중국 시장에 제품 출시가 기대되며, 올해 이노톡스 임상 3상 시작 등 향후에도 호 실적이 지속가능할 것이라 분석했다.

이외에도 양용진 코미팜 회장 6384억원,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 6038억원, 문은상 신라젠 대표이사 3906억원, 김선영 바이로메드 사장 3614억원 등 바이오 최고경영자들도 수천억원대 주식 갑부 대열에 합류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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