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살 빼려면 잠부터 푹 자야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8-03-25 12:24:09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수면을 줄이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체중 감소량의 대부분이 근육량 보다는 지방량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이미지스톡)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심지어 음식 섭취를 줄일 경우에도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체지방을 빼기 어려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스캐롤리나대학 연구팀이 '수면학'지에 밝힌 평균 연령 45세의 36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8주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참여자중 15명은 8주간 칼로리 섭취를 줄였고 21명은 칼로리 섭취와 수면 시간을 모두 줄인 바 연구결과 양 그룹 모두 8주간 체중이 3.2 킬로그램 가량 줄었지만 수면을 줄인 그룹의 사람들은 체지방은 덜 줄고 제지방 근육은 더 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수면을 줄이지 않은 사람들의 경우에는 체중 감소량의 대부분이 근육량 보다는 지방량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이 같은 사람중 절반은 소실된 체중의 83% 이상이 지방 조직이고 17% 이하만이 제지방 조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수면을 줄인 사람들은 지방 보다는 제지방 조직이 더 많이 소실된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은 그룹의 사람들중 절반 가량은 소실된 체중의 39% 이상이 제지방 근육이었고 58%이하만이 지방 조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닥터수

연구팀은 "살을 빼길 원하는 사람 특히 지방을 빼길 원하는 사람들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서 운동을 많이 하거나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고혈압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