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닥터수
정책 서울시, 잠실운동장 대대적 환경 정비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입력일 : 2018-03-23 12:24:46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미끄럼 방지 바닥 설치, 관람석 안전펜스·그물망설치 등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잠실종합운동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야구장 시설물 정비, 종합운동장 환경미화 등을 완료하고 2018 프로야구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에서 성숙한 관람문화를 위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소는 프로야구 관람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관람석 안전펜스 및 안전 그물망 설치를 완료했고 1, 3루석 출입통로 미끄럼 방지 바닥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 또한 관람객들의 안전과 테러방지 등을 위해 야구장 내외곽에 CCTV 47대를 설치했다.

기존 철제 안전봉으로 설치되어 있던 안전펜스를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투명 강화유리로 교체했고, 타구로부터 관람객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설치된 안전 그물망의 높이를 높이고 가시성이 뛰어난 재질로 교체했다.

1,3루 출입통로가 경사져 있어 관람객들의 안전사고가 우려됐으나 출입통로에 미끄럼 방지 바닥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야구장 외곽 위험지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야구장 내 외곽에 고해상도 CCTV 47대를 설치해 안전하게 프로야구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프로야구, 프로축구, 공연, 문화행사 등이 시작되는 새봄을 맞이하여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하여 3월을 ‘체육시설관리사업소 환경정비의 달’로 정하여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어 3월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을 “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해 잠실·목동·구의·신월·효창 등 서울시 직영 및 민간위탁 시설물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고 경기장 내외곽 청소, 안전장비에 대한 대대적 정비, 배수구 및 맨홀 오물제거, 기간 경과된 폐기물 처리 등의 정비를 실시하고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 도 병행하여 추진했다. 청소, 시설 및 장비, 유휴 물품, 환경미화 등 전 분야에서 시민들이 쾌적하게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취약 부분의 정비를 완료했다.


비엘
한편 사업소는 쾌적한 관람문화 조성을 위해 3월 27일(화)에 2018 프로야구 두산과 롯데 경기가 펼쳐지는 잠실야구장 내외곽에서 송파경찰서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암표매매 행위 및 노점상 단속, 과도한 흡연 및 음주 예방 등의 캠페인을 전개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관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금번 캠페인에는 체육시설관리사업소, 잠실야구장 운영본부, 송파경찰서, 송파구청 등 관련기관이 합동으로 클린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박영준 소장은 ‘2018프로야구 시즌을 앞두고 잠실야구장의 주변 환경정비 공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시설에서 즐겁게 야구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choiss@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