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비엘
산업 ING생명 이어 MG손보·KDB생명도 M&A 가능성…보험업계 판도 바뀔까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
입력일 : 2018-03-14 08:01:2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신한생명, ING생명 합병시 업계 4위 전망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

신한금융지주의 ING생명 합병인수가 전망되는 가운데 보험 업계의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아직까지 확정적인 공시는 없지만 금융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현재 생명보험사만 보유하고 있어 보험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수합병 추진 가능성이 높다.

신한금융지주가 ING생명를 인수해 신한생명과 합병하면 자산 규모는 60조원에 육박해 이 부문 4위인 NH농협생명과 같은 반열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미래에셋생명도 지난 2016년 11월 PCA생명 지분 100%를 17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한 지 1년6개월 만에 합병 과정을 끝내고 통합 법인을 출범했다.

또한 오는 2021년 IFRS17의 적용을 앞두고 자본 확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형 보험사인 MG손해보험, KDB생명, 현대라이프생명도 입수합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업계는 신한금융지주의 ING생명 인수합병이 향후 확정적으로 진행되면 보험 업계의 추가 인수합병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수원수
이와 관련해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은 지난해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생명보험 쪽이 취약하다는 지적에 이 부분은 보강하려는 바람이 있다”며 “보험 부분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보완할 기회를 갖고 가겠다”고 인수합병 입장을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yyjjoo@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