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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화장품 전문점 3월 브랜드 평판…1위 올리브영·2위 이니스프리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
입력일 : 2018-03-13 1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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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3월 조사결과 1위 올리브영, 2위 이니스프리, 3위 미샤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미샤, 이니스프리, 아리따움,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 토니모리, 스킨푸드, 더샘, 네이처리퍼블릭, 잇츠스킨, 올리브영에 대해 브랜드 빅데이터를 통한 평판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화장품 유통 브랜드 빅데이터 2875만6603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소통량, 커뮤니티 노출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브랜드 사회공헌가치로 측정된다.

2018년 3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평판 순위는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미샤, 토니모리, 아리따움, 더샘, 에뛰드하우스, 더페이스샵, 네이처리퍼블릭, 스킨푸드, 잇츠스킨 순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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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올리브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62만280, 미디어지수 107만7120, 소통지수 262만9539, 커뮤니티지수 170만6169, 사회공헌지수 132만79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35만3899가 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81만4406와 비교하면 6.12% 상승했다.

2위 이니스프리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만3870, 미디어지수 49만6128, 소통지수 109만9890, 커뮤니티지수 58만450, 사회공헌지수 19만598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8만6326가 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78만7687와 비교하면 21.47% 상승했다.

3위 미샤 브랜드는 참여지수 59만2410, 미디어지수 33만9456, 소통지수 112만3452, 커뮤니티지수 65만8189, 사회공헌지수 9만373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0만7240가 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81만3795와 비교하면 26.39%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2018년 3월 분석결과 올리브영 브랜드가 브랜드평판지수 1위를 기록했다.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카테고리 분석에서는 지난해 12월 화장품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2644만7030개보다 8.73% 증가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85% 상승, 브랜드이슈 21.38% 하락, 브랜드소통 3.66% 상승, 브랜드확산 6.11% 상승, 브랜드공헌 120.53% 상승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메디컬투데이 황영주 기자(yyjj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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