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의료
비엘
의료 '신생아 집단사망 사건'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위 지킬까?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8-03-07 08:21:06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발암 의심물질 검출된 대구 수돗물…안전한가?
■ ‘미세먼지 청정’ 강원 영동지역, 건강 목적 인구 유입 증가세
■ 코스피 연중 최저 기록 후 반등ㆍ코스닥도 혼조세…삼성바이오로직스 ‘강세’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집단사망사건의 경찰 수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이대목동병원의 상급종합병원의 지위를 두고 보건당국의 후속조치도 조만간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대목동 신생아 4명이 집단 사망한 사건에 대한 원인으로 '오염된 주사제'를 꼽았다.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를 통해 신생아들이 패혈증에 걸린 원인을 주사제 준비 단계에서 오염에 역학정 개연성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인다.

이에 경찰 수사가 막바지에 다다르자 보건당국이 이대목동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문제도 조만간 결판 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해 12월 이대목동병원을 두고 6개월간 '지정 보류' 결정을 내리면서 수사의 방향을 지켜봤다.

이에 따라 오는 5월 말까지 이대 목동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 및 취소가 판가름 날 것으로 예측됐다.


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의료
포토뉴스
 고대 안암병원, ‘심장·호흡재활센터’ 개소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