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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급등세 보였던 명문제약 등 중소형 제약주, 하락세로 돌아서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8-02-13 17: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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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정부 치매 투자 발표에 급등세를 보인 중소형 제약주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명문제약은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3.66% 내린 92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에도 명문제약은 8.86% 하락한 바 있다. 동성제약도 11.98% 하락했고, 삼일제약도 3.12% 내렸다.

전일에도 동성제약과 삼일제약은 각각 9.43%, 7.25% 하락한 바 있다.

특히 명문제약의 경우 지난 5일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다시 하락세를 기록중이다.

이는 한국거래소가 명문제약에 대해 주가가 단기과열됐다고 보고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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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는 오는 14일까지 ‘단기과열 완화장치’를 발동된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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