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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평창올림픽 노로바이러스 확진자 17명 늘어나…총 194명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입력일 : 2018-02-13 08: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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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릉 및 평창 지역의 노로바이러스 확진자가 194명으로 늘었다.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 기준, 노로바이러스 확진자는 전날보다 17명 늘어난 총 194명이었다.

또한 격리 해제자가 147명이고, 격리자는 47명이었다.

확진자는 지난 7일(86명)과 8일(42명) 급속도로 증가한 뒤 9일(11명) 주춤세를 보였으나 이후 10일과 11일 연이틀 19명씩 늘어났고, 이날 17명이 추가됐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환경부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종헌 기자(pyngm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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