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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셀트리온, 공매도와 이별 더 어려워진다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입력일 : 2018-02-10 0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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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공매도거래대금 증가율 6배 이상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

코스피 시장에 셀트리온이 데뷔했다. 하지만 셀트리온과 공매도세력과의 싸움은 아직도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8일 한국거래소 통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공매도량은 지난 7일 102만 9692주를 기록하며 6년 만에 100만주를 넘어섰다.

특히 지난 1일 부터 7일까지 셀트리온의 거래량은 약 1086만주에 달했으며 이 중 309만 여주가 공매도 거래됐다.

특히 이 같이 공매도가 많이 늘어나게된 배경으로 리밸런싱을 노리는 공매도 세력이 지목되고 있다.

이들은 상장지수펀드, 인덱스펀드 등의 리벨런싱을 노렸던 것이다.

3월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될 예정인 셀트리온은 자금 수급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하지만 이렇듯 공매도 세력에 대해 지속적인 문제가 제기되고있는 것이다.

하지만 셀트리온이 코스피로 이전된 현재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은 더 어려워 진다. 코스피의 경우 공매도거래대금 증가율이 6배 이상이 되야 과열종목으로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앞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18일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이 후 단 한차례도 공매도 과열 종목으로 지정 된바 없다.

이는 공매도 거래대금이 5배가 높아야한다는 기준치가 너무 높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 7일 공매도 비중이 12% 이상 차지한 셀트리온은 거래대금이 2841억원에 머물러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지 않았다.

과열종목으로 지정될려면 실제 3485억원이라는 기준치에 부합해야한다. 이 기준치는 40일 공매도 거래대금 평균 금액 697억원의 5배의 해당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셀트리온은 2841억원의 물량에 머무르며 공매도 과열 종목에 해당되지 않았다.

한편 셀트리온은 코스피 이전 상장 첫날 시가총액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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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지용준 기자(yjun8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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