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 기타
로또리치
산업 희비 엇갈린 코스닥 신입생들…셀트리온헬스케어 등 제약ㆍ바이오주 웃었다
메디컬투데이 손성우 기자
입력일 : 2018-01-15 09:44:13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손성우 기자]

지난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신규 종목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15일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7~12월 코스닥 시장에 새롭게 합류한 바이오ㆍ제약기업들은 상장 후 주가가 수직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상장한 셀트리온헬스케어는 공모가 4만1000원 대비 261% 오르며 지난 12일 14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약 20조원으로 코스닥 시장 2위에 달한다.

지난 9월 상장한 항체의약품 개발사 앱클론의 주가는 12일 종가 기준 6만7900원으로, 공모가 1만원 대비 상승률이 무려 579%에 달한다. 골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하는 티슈진 역시 지난해 11월 상장 이후 공모가 대비 98.9% 상승하며 5만3700원을 기록했다.

바이오ㆍ제약주와 함께 콘텐츠주도 강세다. 지난해 9월 공모가 10만3000원보다 낮은 9만8900원으로 출발한 펄어비스는 15일 현재 25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화장품 업종은 상장 이후에도 좀처럼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당장 지난달 상장한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공모가 대비 31.3% 낮은 3만7800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로또
지난해 7월,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 아우딘퓨쳐스 역시 공모가 2만6000원에 절반에도 못 미치는 1만1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손성우 기자(mipi306@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동화약품잇치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비만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