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건강
메디컬투데이 > 건강
로또리치
건강 앉아만 있는 것 좋아하면 '내장 지방' 소리 없이 쌓인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입력일 : 2018-01-13 20:05:18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긴 시간 앉아 보내는 것이 내장 기관 주위 지방이 쌓이게 해 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같은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

지나치게 오랜 시간 앉아서 보내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인체 내부 장기 주위 체지방이 쌓이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랭스터대학 연구팀이 '비만학'지에 밝힌 2형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124명을 대상으로 MRI 검사를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정적인 활동에 보내는 시간이 긴 것이 얼마나 많은 지방이 체내 기관 주위 축척되느냐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긴 시간 앉아 보내는 것이 내장 기관 주위 지방이 쌓이게 해 2형 당뇨병과 심장질환 같은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등도 이상 고강도 신체활동을 주 당 150분 하라는 권고를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서 이 같은 내장 지방과 총 체지방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주 당 150분 이상 중등도 강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이 장시간 앉아 있음으로 인한 해로움으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곽경민 기자(august@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건강
포토뉴스
 서울성모·서울지역자활센터협회 MOU 체결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