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매일유업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영동군, 첫째·둘째 출산장려금 높여 출산율 상승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입력일 : 2018-01-14 08:02:03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제약·바이오에 감돈 ‘버블 붕괴’ 기운
■ "내게 맞는 다이어트, 유전자에 달렸다"
■ 국민 3명 중 1명 "단체급식ㆍ외식 등 불안하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충북 영동군이 출산장려금 지급조례 개정 후 출생아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영동군에 따르면 지난 2007년 5만146명 수준이던 인구가 지난해 12월 기준 5만240명으로 5만 선을 유지하고 있다.

군은 인구 5만 유지에 힘쓰고 있다. 이 수치가 무너지면 정부에서 받는 교부세가 줄고, 행정조직도 줄여야 하기 때문. 이에 군은 출산장려금 정책을 개선했다. 첫째·둘째 장려금을 350만원과 380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고, 셋째·넷째 장려금을 510만원·760만원으로 조정했다. 이는 넷째아 1000만원을 하향조지 한 것이다.

이는 둘째 출산에 비중을 둬 군이 상승 효과를 노린 것이 적중한 것이다. 2017년 출생아는 288명으로 전년 230명 대비 25.2% 증가했다. 특히 첫째 127명, 둘째 94명으로 전년 각각 72명, 82명 대비 상승했다.

군 관계자는 “현실성 있는 출산율을 높이는 유인책을 고안했다”며 “연령에 맞는 맞춤형 시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lhs783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직장내 괴롭힘-3대 폭력 아웃"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