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메디컬투데이 아동후원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분당수
정책 여성가족부, 저소득 한부모가족 가족상담 서비스 확대한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입력일 : 2018-01-05 08:47:1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제약·바이오 주도하는 코스닥시장, 16년 전에는?
■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춘곤증’… 비타민B 섭취로 이겨내자
■ 진료비 심사체계 개선 위한 '심사기준 협의체' 구성…심사실명제 도입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여성가족부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조손가족 등에 대한 가족상담, 정서지원 등 사례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자녀와 의사소통 미흡, 가족 갈등 등으로 어려움이 있는 가족에게 자녀양육 방법, 가족돌봄, 자녀학습, 정서지원까지 종합적인 사례관리 가족서비스 제공기관을 47개소에서 61개소로 확대한다.

또한, 부모 역할 및 자녀 양육방법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전국 건강가정지원센터(151개소)에서 부모역할 이해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위탁·제작(육아정책연구소, EBS 등)한 ‘부모역할 이해교육 교재(동영상·PPT)와 매뉴얼(안내서)’을 이달 말까지 완료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건강가정진흥원에서 양성한 생애주기별 부모역할 이해교육 강사(216명)에 대한 전문영역 및 활동지역 등에 대한 세부정보도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거나 자녀발달 단계별 부모역할 이해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가까운 건강가정지원센터에 연락하여 수강할 수 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은 “아동학대의 80%가 부모에 의해 발생하고, 학대행위자 특성 중 자녀 양육태도 및 방법 부족이 가장 높은 비율(35.6%)을 차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로또
이어 “아이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역량강화 사업수행기관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생애주기별 부모역할 이해교육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lhs7830@mdtoday.co.kr)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동화약품잇치
정책
포토뉴스
 건양대병원, 신종 감염병 발생 모의훈련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당뇨병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