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수 메디컬투데이 수원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지구촌
메디컬투데이 > 지구촌
로또리치
지구촌 전 세계 1700만명 1세 미만 아이들 대기오염으로 뇌 손상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7-12-07 11:27:37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전 세계적으로 1700만명의 1세 미만 아이들이 독성이 있는 공기를 호흡하고 있어 이로 인해 뇌 발달이 손상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유니세프는 남부 아시아내 아이들이 가장 큰 영향을 받아 1200만명 이상의 아이들이 안전 기준 보다 6배 높은 대기오염 속에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동부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400만명 가량의 아이들이 이 같은 대기오염에 노출되어 있다라고 밝혔다.

유니세프는 이 같은 미립자 공기 오염물질을 마시는 것이 아이들의 뇌 조직을 손상시키고 인지발달에 해를 미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 같은 물질에 노출된 아이들이 학동기에 또래 아이들 보다 언어 지능지수와 비언어 지능지수와 기억력이 낮고 다른 신경행동발달장애도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 달 인도수도 델리에스는 위험한 정도의 심한 스모그가 전파방해를 유발할 정도여서 인도 보건당국은 당시 델리 전체가 가스실이라고 밝힌 바 있으며 델리에서 경기중이던 인도와 스리랑카 크리켓 선수들은 심한 공해로 구토를 했다.


로또
또한 북중국에서는 대기요염이 기대수명을 3년 가량 줄이는 것으로 추정되 보건당국이 회사들로 하여금 보다 강력한 배출가스 규제를 한 바 있다.

한편 최근 이 같은 대기오염은 아프리카내 국가들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으며 영국에서도 오염된 대기가 저체중아 출생과 높은 영아사망율과 향후 질병 발병등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유니세프는 밝혔다.

유니세프는 "안면 마스크를 보다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공기 필터 시스템 사용을 넓히고 아이들이 대기요염도가 높은 중에는 외출을 하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지구촌
포토뉴스
 KGC인삼공사, 수험생-청소년 건강 관리 캠페인 실시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건강질병보기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