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180416 메디컬투데이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정책
로또리치
정책 액체괴물 안전 '빨간불'…환경호르몬 범벅 장난감으로 노는 아이들
메디컬투데이 남재륜 기자
입력일 : 2017-11-29 09:41:50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 제약·바이오에 감돈 ‘버블 붕괴’ 기운
■ "내게 맞는 다이어트, 유전자에 달렸다"
■ 국민 3명 중 1명 "단체급식ㆍ외식 등 불안하다"
제조 원료인 붕소와 물풀 등 '환경호르몬' 소재
[메디컬투데이 남재륜 기자]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액체괴물 장난감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불거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아직도 초교 문구점 등에서 액체괴물, 젤리괴물, 슬라임, 물풀, 반짝이 가루 등 다양한 액체괴물 장난감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

문제는 액체괴물 장난감에 ‘14세 미만 어린이는 사용하지 마십시오’라는 주의사항이 적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보다 어린 아이들이 다니는 초교 근처 문방구에서 다양한 액체괴물 및 액체괴물 재료가 판매되고 있는 점이다.

앞서 지난달 23일 국감에서는 액체괴물 재료의 유해성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액체괴물의 제조 원료 및 성분 표기가 불분명할 뿐더러 주원료로 쓰이는 재료인 붕소, 물풀 등은 강력한 '환경호르몬'으로 각각 화상을 입힐 수 있는 재료, 내분비계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어린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는 위험하다는 것이다.

이에 이동섭 국민의당 의원은 국정감사때 유해 성분에 대한 지적을 하는 동시에 연령에 대한 주의사항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며 대전, 세종, 충남 교육감에게 대책을 요구했다.


로또  
메디컬투데이 남재륜 기자(newroon@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정책
포토뉴스
 "직장내 괴롭힘-3대 폭력 아웃"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건강질병보기 비만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