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 메디컬투데이 네이버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사건사고
메디컬투데이 > 사건사고 > 일반
로또리치
사건사고 산후우울증 겪다 6개월 딸 살해한 엄마 징역 3년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입력일 : 2017-11-02 04:16:31
목록보기 프린트 확대축소 RSS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산후우울증에 시달리다가 6개월 된 딸아이를 목 졸라 숨지게 한 여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남부지법은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머니 김모(37)씨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다.

김씨는 지난 7월 서울 금천구 자신의 집에서 반복해 보채는 딸을 안았다가 눕히기를 수회 반복하다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이같이 범행을 저질렀고, 아이는 기도 폐쇄에 따른 질식으로 사망했다.

김씨는 셋째 딸을 출산한 후부터 우울증 증세를 보여왔다.

재판부는 “유족인 김씨의 남편과 남은 두 딸이 김씨에 대한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밝힌 후 “그러나 생후 약 6개월 정도에 불과한 딸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는 이유로 살해한 것은 그 자체로 죄책이 매우 무겁다”고 양형이유를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사건사고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당뇨병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