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말리안-대화제약 메디컬투데이 닥터수
정책 의료 건강 산업 사건사고 지구촌 메디포토 기타
메디컬투데이 > 산업
분당수
산업 농협손해보험, 비정규직 비율 42% 달해 “업계 최고”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입력일 : 2017-10-20 15:28:42
목록보기 프린트 스크랩 확대축소 RSS
상위 9개 손해보험사, 8% 만이 비정규직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

농협손해보험이 당기순이익 기준 손해보험 상위 9개사 중 가장 높은 비율인 42%의 비정규직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금융감독원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은 근로자 714명 가운데 42%인 302명이 비정규직이다.

2017년 1분기 당기순이익 기준 상위 9개 손해보험사의 총 직원 수는 2만 6290명, 이 중 2165명(8%)이 비정규직이다.

황주홍 의원은 “정규직이 많을수록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이 상대적으로 많고 비정규직이 많을수록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정규직일수록 회사에 대한 충성도와 일에 대한 몰입도가 높아 정규직이 많은 회사일수록 직원 1인당 영업이익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농협손해보험도 비정규직 비율을 줄이고 정규직 비율을 늘려 다른 손해보험회사들처럼 직원 1인당 영업이익이 커질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엘  
메디컬투데이 최성수 기자(choiss@mdtoday.co.kr)
선크림에 보톡스가! 선크림 자외선만 차단한다고?

병원


<건강이 보이는 대한민국 대표 의료, 건강 신문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follow fan
기사보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구글플러스
제약바이오메디컬
푸드,라이프코스메틱
건강바로알기 더보기
투데이소식통 더보기
실시간뉴스
SPONSORED
산업
포토뉴스
 서울시의사회 창립 104주년 기념식
이전 다음
메디컬헬스
건강바로알기
응급처치 응급처치
메디로그
하단영역지정
메디컬투데이
서비스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광고 및 사업제휴문의 | 클린신고 | 찾아오시는길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