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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에 좋은 올리브오일 잘 고르는 법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입력일 : 2007-08-12 0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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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

식용유중 건강에 좋아 사람들이 선호하는 올리브오일을 잘 고르는 방법이 소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올리브오일은 단일불포화지방을 함유 콜레스테롤 수치와 더불어 혈액내 몸에 해로운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올리브유를 고르는 것은 와인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바 등급이 달라 일부는 맛이 더 좋거나 일부는 건강에 더욱 좋다.

메이요클리닉 여성건강정보 8월호는 이 같이 다양한 올리브유를 잘 고르는 방법을 소개했다.

갓 짜낸 올리브 유와 정제유를 비교했을때 갓 짜낸 올리브유가 정제유에 비해 노화방지에 좋은 폴리페놀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갓 짜낸 오일이 정제 올리브유나 이 둘을 합성한 오일에 비해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수
신선도면에서는 신선한 올리브유일수록 항산화 성질이 강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질좋은 오일은 일반적으로 출고일이 적혀있으므로 구입시 일년이 넘지 않은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올리브유는 가격이 다양한 바 소비자들은 값싸고 향이 적은 갓 짜낸 올리브유를 구입할 수 있고 또한 좀 더 비싼 올리브유를 이용할 경우 비네그레뜨 요리나 샐러드 혹은 후식에 살짝 뿌려줄 향이 좋은 신선한 올리브유를 구입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희정 기자(euterp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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